파티셔닝과 샤딩을 각각 어떤 데이터에 적용하면 좋을까요? #90
Sung-june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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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셔닝은 주로 단일 서버 내에서 특정 범위의 데이터를 빠르게 조회하거나 삭제해야 할 때 유리합니다.(이력성 및 로그 데이터, 조회 빈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데이터) 샤딩은 데이터의 양 자체가 단일 서버의 저장 용량을 초과하거나, 트래픽(TPS)이 너무 높아 하나의 서버가 감당할 수 없을 때 적용합니다. (대규모 사용자 기반 데이터, 쓰기 작업이 빈번한 데이터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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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셔닝은 시간·범위·상태처럼 자연스럽게 구분되는 대용량 데이터에 적합합니다. 샤딩은 트래픽과 데이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핵심 도메인 데이터에 적합하며, (보강 필요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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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티셔닝은 주로 로그, 결제 내역 등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쌓이는 데이터에 적합합니다. 그 이유는 삭제/백업/아카이빙 등을 파티션 단위로 하면 부하가 적기 때문입니다. 샤딩은 속도를 위해 지역별로 분산이 필요한 데이터, 트래픽 스파이크가 빈번한 데이터, Join이 빈번 하지 않은 데이터에 적합합니다. 그 이유는 지역별로 DB를 물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저장하면 지연시간을 줄일 수 있고, DB를 나눔으로써 트래픽 스파이크시 부하를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DB가 분산될 경우 Join시 상황에 따라 Global Join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급적 Join이 많이 필요 하지 않은 데이터가 샤딩에 적합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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